칠엽수가 오색으로 가을을 물들입니다.
마로니에라고 부르는 키가 큰 나무~
어른 손바닥보다 더 넓은 잎을 가지고 있지요.
펄펄 끓는 여름,
초록의 잎으로 그늘을 만들어 준 고마운 나무~
바람에 흔들리는 넓은 잎에서 가을이 익어갑니다.



20251031 경주 천년숲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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