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처님 만나러 가는 길~무풍한송로(舞風寒松路) 소나무들이 춤추듯 구불거리는 무풍한송로를 따라가다 보면 부처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20260903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통도사 더보기 슬도 댑싸리 붉은 물 들어요~~~ 여긴 울산 슬도 댑싸리 정원입니다.9월 2일 사진이네요.실시간으로 올려 드린다는 것이 좀 늦었네요.오늘 사진 올라온 걸 봤는데 붉은 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주말부터는 예쁠 겁니다.시간 여유로우신 분들 다녀가세요... 20260902 슬도 댑싸리 더보기 아산로 아산로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국가와 울산 발전에 헌신한 고 정주영(호:아산) 회장의 뜻을 기려 아산로라는 도로명을 붙였다고 하네요.현대자동차가 건설하였고, 울산 북구 명촌교북교차로에 시작하여 염포동 성내삼거리에서 끝나는 해안도로(60번)입니다.1996년에 개통되었고, 너비 30m의 왕복 6차선에 총연장 4.8km 규모의 도로입니다.야경을 담아 봤습니다.새벽 일출 전부터 일출 직후의 풍경인데 엷은 안개로 시야가 좋지 않아 뿌연 느낌이 있고,조망터 앞쪽의 아카시아나무가 많이 커서 염포터널 연결구간을 가리네요. 더 높은 조망터가 있으면 좋겠다 싶은데 더 좋은 조망터가 있는지는 둘러봐야 할 듯~~드론은 금지구역입니다.기회 되면 대기질이 좋은 날 저녁에 다시 담아 볼게요...~~~~ 즐거운 휴일 이어가시기를.. 더보기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오랜만에 저속 촬영입니다.가끔 부산에 가지만 처음 들러보는 청사포 다릿돌전망대~일출이 목적이 아니어서 예보상 구름이 많은 날을 택해 해가 오르기 전 도착합니다.처음인 곳이라 붉어지는 동쪽만~~ 아침놀은 살짝 이뻤습니다. ㅎ사진은 왜곡이 좀 있네요. 오늘 아침 산책 나가보니 완연한 가을 바람~고운 님들~~~ 기분 좋은 시작이시기를 바랍니다. 20260812 부산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더보기 통도사 사명암~ 배롱나무 배롱 투어 마지막 양산 통도사 사명암 배롱나무입니다.비슷비슷한 풍경들 보시느라 지루하셨지유~~~타는 듯 더운 여름에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요.9월을 맞았네유~~새달이니 새 마음으로 출발하시면 좋겠습니다.낮은 아직 덥지만 조석의 바람은 선선해서 좋습니다.하늘은 높아지고 멀리 보이는 가을~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0805 열흘 뒤의 2차 방문에서 만개였습니다. 20260815 3차 방문은 비가 오는 날~~ 20260816 .. 더보기 500년 세월 (歲月)위에 붉은 꽃을 피우다. ~ 반야사 배롱나무 충북 영동의 반야사 배롱나무는 수령이 500년이 넘었다고 합니다.조선의 무학대사가 스님들이 가지고 다니는 지팡이(주장자)를 꽂아둔 것이둘로 쪼개져 쌍배롱나무가 자랐다는 설화가 전해집니다. 수종 : 배롱나무영동군 보호수 지정번호 영동-13호지정일자 : 1994년 8월 10일소재지 : 영동군 황간면 우매리 151-1번지. 관리자 : 반야사사찰 내에 생립하고 있는 나무로 희귀 노거수로 지정. 20260804 충북 영동 반야사 반야사는 신라 문성왕 13년 (851) 무염.. 더보기 노거수와 석탑의 어울림~영동 반야사(般若寺)배롱나무 논산을 돌아 백화산 기슭의 영동 반야사로 500년 노거수를 만나러 갑니다.도착 시간은 오후 3시경이었네유~~그 뜨겁던 볕은 어디로 갔는지 반야사는 가을볕바람은 전혀 없는데 땀도 나지 않습니다.시원하니 마음이 안정이 되어서 몸도 편하네유~~ㅎ배롱은 만개~노거수의 위세는 대단했습니다.오랜만에 순한 볕에서 담아 보는 배롱 다중이.. 반짝임이 좀 있긴 하지만,카메라 모니터에서 보는 색이 참 곱습니다. 건물 뒤쪽의 돌무더기는 오랜 세월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호랑이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20260804 .. 더보기 충신의 꽃 논산 충곡서원 배롱나무 배롱투어 논산 마지막 방문지 충곡서원~정오경인데 사람 잡을 만큼 더웠습니다요.군산 옥구향교 들렀을 때보다 체감은 더 높음입니다.. 숨이 가쁠 정도로 더웠던 날,죽음 앞에서도 의연했던 충신들의 충절을 기리는 공간에서 사진 몇 장에 목숨 거는 소인...ㅎ배롱명소보다 흥미롭지 않나요? 20260804 논산 충곡서원 더보기 논산 유봉영당 배롱나무 20260804 논산 유봉영당 더보기 배롱나무 꽃이 핀 풍경~논산 명재고택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유명세에 비해 조용합니다.사진을 찍기보다는 불에 타는 듯한 여름의 진분홍 배롱나무 꽃과 어우러지는 전통 한옥의 고요한 정서를 즐기고 싶었던 곳입니다.보고 싶었던 명재고택인데 시기가 좀 일러서 꽃이 좀 부실합니다.막상 만나니 아무 생각 없었다는.......덥기도 했지만 배롱나무 꽃에 기대가 너무 컸었나 봅니다요. 내년엔 명재고택에 관한 공부를 더 하고 시기를 잘 맞추어 한 번 더 방문하기로 마음먹습니다. 20260804 .. 더보기 배롱나무가 있는 여름 풍경~논산 종학당 군산을 돌아 논산 첫 방문지 종학당입니다.06시경 도착인데 옅은 안개에 시야가 살짝 흐립니다.입구 쪽에 홍살문이 있고 안쪽 옆의 배롱나무는 꽃이 다 졌네요.시기가 좀 늦었습니다.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방문자는 스완뿐이고 조용~~~규모가 아주 작은 서당이며,배롱나무는 수령 200년의 고목으로 꽃이 좀 지기는 했지만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옥과 정원, 주변 풍경의 어우러짐이 아름다운 종학당이었습니다. 배롱은 여나 저나 별 차이가 없시유~~배롱만 연이어 보신다고 눈이 피로하실 듯...ㅎ걍 ~~ 투어 기록물 정도로 만나시면 고맙겠습니다.조석의 기온은 좀 내려갔지만 아직 낮은 덥습니다.막바지 더위 잘 이기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뒤쪽 정원의 배롱나무는 논산시지정(지정번호 2022.. 더보기 단청과 배롱나무 환상의 콜라보~군산 옥구향교 군산의 옥구향교전라도 투어 3번째네요. 오후 3시 정도에 방문인데 볕이 너무 뜨거워 어떻게 한 바퀴를 돌아봤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네요.땀이 쏘내기처럼 퍼부었음요.고개를 돌리면 어지러워서 쓰러질 뻔~~ 이게 무슨 짓인가 싶었지요.죽다가 살아났습니다. ㅎㅎ더러 빼먹은 것도 있네유~~ 사진도 대충대충 반이상이 망사구유~~ 그 와중에도 목조 건물의 단청에 시선이 자꾸 가더라는~~단군성묘와 대성전을 돌며 배롱과 단청의 이런 어울림도 있구나 싶었지요.정신이 말짱했으면 아마도 그 동네서 하루 묵었을 겁니다요.아쉬움이 컸지만 신시도 야경 보러 오후 5시 정도에 향교를 떠납니다. 돌계단의 스테인리스 난간대가 한옥과 어울리지 않아 부자연스러웠습니다.나오다가 관리하시는 분을 만나서 얘기를 드렸더니 사.. 더보기 이전 1 2 3 4 ··· 89 다음